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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통바위밖에 없는데, 이곳도 성당이었군요.
2012/01/26 09:0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내부에 흔적이 좀 있기는 한데, 말 그대로 흔적 수준이지요.
2012/01/26 15:14 [ ADDR : EDIT/ DEL ]저도, 성당이라는 걸, 돌고 나와 표지판 보고야 알았어요.
여기 도착했을 때는 날씨가 한 몫 해준 듯 ㅋㅋㅋ
2012/01/26 09:2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하늘 색이 정말 훌륭했지. 지하에 들어갔다 나오니 극적인 날씨 전환이.
2012/01/26 15:16 [ ADDR : EDIT/ DEL ]습도 땜에 좀 뿌연 느낌이 아쉽긴 했으나.
비밀댓글입니다
2012/01/26 09:3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다 천당갔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.
2012/01/26 15:18 [ ADDR : EDIT/ DEL ]수도원 같은데요? 여기가 참 좋았어요.*^^*
2012/01/26 15:4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경치가 무척 좋지요.
2012/01/27 00:26 [ ADDR : EDIT/ DEL ]앞이 탁 트여 있어서 여기서 기도하고 뒤를 돌아보면
다 괜찮아질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어요.
땡양 블로그에서도 바위문 사진 보고 궁금했었는데, 성당이었네요.
2012/01/26 22:3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근데 정말, '수도원' 느낌이 더 나요.
동 틀 때와 해질 무렵, 경건한 노랫소리와 함께 각 바위문에서 수도자들이 조용히 나와
무릎을 꿇고 기도드리기 시작할 것만 같아요^^
(으앗...또 혼자 소설을 쓰네요......ㅠ_ㅠ;;;)
땡양 블로그 중에서는 바위 아치 있는 사진만 여기야.
2012/01/27 00:30 [ ADDR : EDIT/ DEL ](바위문이 아치 말하는 건가?)
여기서 도를 닦으면 금새 등에 날개가 나오지 않을까.
(소설 같이 쓰자 ㅋㅋㅋ)
앗, 종교소설에서 판타지소설로...!! ^_^
2012/01/27 09:34 [ ADDR : EDIT/ DEL ]멀리 보이는 나무들도 완전 근사한데요.
2012/01/29 22:4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하늘색이 으악!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