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편영화]폴라로이드 작동법
Photo 2008/05/04 20:51 |
요즘 안 돌아다녔더니
생뚱맞은 포스팅을 자꾸 하게 되는군요.
사진은 아니고 단편영화, '폴라로이드 작동법'입니다.
이 블로그에서는 첫 펌질이네요.
생뚱맞은 포스팅을 자꾸 하게 되는군요.
사진은 아니고 단편영화, '폴라로이드 작동법'입니다.
이 블로그에서는 첫 펌질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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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버숄더 샷으로 잡아진 여주인공의 표정이 인상적입니다.
그녀는 저 남자분을 사랑하고 있군요.
아련하고 따사롭습니다.
잘 보고 갑니다.
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순간이
겨우 6분에 너무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아요.
좋지요? ^^
참 좋은데
여주인공이 조금만 덜 예뻤더라면, 더 평범한 느낌이었더라면
공감이 더 컸을 거란 아쉬움이 생겨요.
제가 마음이 꼬여서 그런 걸까요, 언니?? ㅠ_ㅠ
여주인공이 좀 심하게 예쁘긴 하지 ^^;;
난 순전히 정유미 때문에 이 영화를 봤다고...ㅋ
이름을 알아?
아마추어 배우가 아닌 갑네.
넘 새침하게 예쁜걸.
저렇게 새침하게 생긴 아이가 저러니까
감정이입이 안 돼-_-
단편영화라는 걸 못보고 동영상을 보기 시작해 처음엔 폴라로이드 작동법에 대해 설명하는 동영상인줄알았습니다. -_-; 물론 설명이 나오긴 하지만 ㅎㅎㅎ살짝 아련한 느낌이 들다고 홀연히 사라지는 조금은 아쉬운 느낌이네요..
그치만 첫 장면부터 고요하게 진행되는 장면들에서 여운이 느껴지는 것은 참 좋습니다.
홀연히 사라지는.. 그게 단편영화의 매력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.
저도 폴라로이드를 작동하는 방법은 여기서 처음 봤어요.
특히 필름 넣고 나서는 절대 열면 안 된다는 것도요.ㅎ
요즘 바쁘세요??
안부 묻고 가요~
행복하세요~^^
올만이예요~
사진은 종종 찍고 있긴 한데,
정리할 여유가 없어서 못올리고 있어요.
일주일쯤 있다가
대량 포스팅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. ^^
rss에도 무지하게 쌓여가고 있겠네요.
곧 뵈어요. ^^